다들 조언 고마워! 반수는 안하려고 정 안되면 논술이나 편입 생각중인데 그냥 이렇게 4년 다니다가 서울로 갈까라는 생각도 들긴해
수시적폐라고 하는데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았어 나... 유교과 학종으로 쓰다가 포기하고 교과로 간호 간거여서 대학급이 너무 떨어져서 푸념 반으로 썼어ㅠㅠ 다들 너무 미워하지말아줘
몇명이 궁금해하길래 00에 있는 병원이랑 연계되있어서 낙하산이라는 의미로 쓴거 맞아 익명이니까 말해볼게...!!
교대 나름 4-5년 꿈 갖고있었어 쉽게 생각한 직업은 아니구 그래도 간절했다면 열심히 살았겠지 그게 아니라 후회 반 나에대한 실망 반으로 쓴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