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프러포즈송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내사랑’의 가수 모세의 웨딩사진이 온라인에 회자되며 결혼설이 불거졌다. 모세와 한 여성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이 사진은 28일밤 포탈사이트에 게재되어 결혼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 그러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4월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kbs '뮤직뱅크' 에 출연하는 모세는 함께 무대에 오른 4월의 신부에게 직접 노래를 들려주며 새봄의 달콤한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신부를 캐스팅 하는 과정에서 촬영한 사진이 유출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모세의 여자친구가 직접 출연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이날 무대에서 신인연기자가 모세로부터 프러포즈를 받는 사랑스런 봄의 신부로 등장한다. 이 사진은 28일 서울 강남의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3집 앨범 ‘사랑이죠...사랑’을 발매하며 1년만에 돌아온 모세는 타이틀곡 ‘내사랑’이 14일 화이트데이 방송횟수 1위를 차지하는 등 거침없는 인기행진을 펼치고 있다. 한편 모세의 ‘내사랑’ 뮤직비디오도 음악팬들과 네티즌들의 화제를 이끈다. 팬들과 스타들의 사진으로 꾸며져 화제를 일으킨 뮤직비디오는 모세의 팬카페에서 연인 및 부부, 가족간의 행복한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모,다정한 사랑이 넘치는 뮤직비디오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ss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