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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나 창고 갇혔던 썰...

ㅇㅇ |2020.04.07 05:56
조회 173 |추천 0

솔직히 나 이쁘거든 그래서 나 고1때 입학하는데 입학식날 다 나 보고 ㅈㄴ수근거리는거야 그래서 친구랑 얼핏들엇는데 다 나 이쁘다고 막그랫나봐 그중에 몇몇 애들은 ㅈㄴ못생겼는데; 이러고 근데 ㅂㄹ신경안썻움 쨋든 입학식날 이쁘다고 유명해지고 선배들 몇명이랑도 얘기하고 페매하고 그랫음 약간 일진무리 선배들도 잇엇는데ㅐ 약간 거리뒀어 뭔가 쎄햇거든ㅇㅇ 그롷게 며칠 지내다가 등교하는데 내친구가 나한테와서 너 찾아온애잇다고 빨리와보라고 이런느거야 그래서 엥 누구지 하고 갓더니 진짜 ㅈㄴ 머리에 소라빵을 얹은 것 처럼 꾸불꾸불 한 머리를 하고잇는거야근데 진짜 얼굴은 개잘생겼어 그냥 개 훈남 그자체; 걔가 나 한번 보고싶었대 나 보자마자 와 너 소문대로 진짜 이쁘네 ㅋㅋ 이러면서 웃엇음 진짜 웃는거 개발려ㅠㅠㅠㅠ 그래서 나도 설레서 아 네..,, 이랫는데 동갑이래 그래서 그때잏 로 약간 친해지고 그랫움 근데 걔가 인기가 많은가봐 선배들한테; 그래서 어느날 ㅁ몇 여자애들 무리가 나한테 찾아와서 작작좀 나대라는거임 개어이; 그래서 난 찌질한 성격이 아니라 제가왜요? 이랫어 그랫더니 어이없단듯이 처웃고 니 각오해라 이러는거야 그리고 다음 사건이 체육이였는데ㅜ운동회 준비땜에 체육창고에서 배구공이랑 줄넘기 줄 갖고오는게 잇엇는데 내가 체육부장라 내가 가지러 갓고 그리고 수업 끝나서 갖다놓으려고 배구공 제자리에 놓고 그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쿵 하고 닫히는거임 그리고 약간 쎄하더라 바로.. 그래서 달려가서 문열려고 하는데 잠긴거야ㅜ덜컹덜컹... 그래서 딱 그 선배들 짓인가 싶었지 그래서 내가 문열어달라고 니들인거 다 안다고 소리쳣더니ㅅ 선배가 그러게 폰은호한테ㅜ그만 깝쳐야지 이러는거야 근데 성이 폰씨일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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