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려갔던 간호사, 산골 빈집에 들어가 '홀로 격리'
저는 일본에서 수년 전부터 여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행이란 학문적으로는 가정을 떠난 삶이라고 정의를 두고 있습니다만 저는 새로운 만남이란
매력에 고객과 함께 즐거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들에 굴곡이 있듯이 특히 여행은 경제 즉 삶의 여유와 직결되어 있는 업종이라
굴곡의 높낮이의 꼭짓점이 수시로 변합니다,
변화무쌍하고 종잡을 수가 없는 한일 관계에 가다 말다 을 수없이 번복하곤 하였습니다.
이번 처럼 하늘길도 바닷길도 막혀버린 섬나라 일본에서 오르지 한일 여행(인, 아웃) 을
진행하는 저와 같은 유형의 업체들은 손 틀고 동면에 들어갈 수밖에 없고 하루빨리
코로라19가 끝나고 모든 일이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에서 발병하여 우리나라를 휩쓸고 주춤하다가 대구지역에서 안개 처름 번질 때
지역 의료장님께서전국 의료님들에게 대구를 도와달라는 말씀 한마디에 구름같이
모여든 관계자님들........
님들은 진정한 영웅이셨습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대구 달려갔던 간호사, 산골 빈집에 들어가 '홀로 격리'=빠른괘유을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또 대구를 도와달라 하셨든 대구의료장님,=님의 목소리는 백만 대군을 모으셨습니다.
실신 성인으로 달려가신 천사님들=님들은 진정 영웅이시고 별이 되실 겁니다.
물심 영면으로 도와주신기부천사님들=님들의 발자국은 이 나라는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전국에서 오신 구조팀 여러분 먼저 떠나 미안합니다.=따듯한 감동이었습니다.
영면하신 확진 의료님=삼가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그러나 암울한 소식에는 분노를 금할 수 없도 없었습니다,
진짜 질 나쁜 왜구보다도 더 나쁜 인간들은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아픔에 동참하신 수많은 기부자님들, 님들이 계시는 대한민국은 정말 위대하고 대단한 나라의
국민임을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영원하여라 나의 조국!!
****이들의 수고와 땀을 어떤집단도, 어떤인간도 훔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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