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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의 어록들

깐돌이 |2007.03.30 00:00
조회 15,46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고소영의 어록들





"아침에 고기를 즐겨 먹는다. 강호동이 아침에 삼겹살 먹는 것, 이해한다" - 미모 유지 비결을 묻는 질문에

"난 네티즌이 무섭다" - 자신과 관련된 기사의 댓글을 보고 상처를 받는다며

"아직도 편지를 쓰고,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일기를 쓰고 있다" -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결혼을 위한 결혼을 해서는 안된다. 어딘가에 내 짝은 있을 것" -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음을 드러내며

"배가 나와도 상관없다. 오히려 몸짱은 싫다. 하지만 키는 조금 컸으면 좋겠다" - 이상형의 외모를 묻는 질문에

"평균수명이 늘어나면 결혼 적령기도 늦어져야 한다. 과감히 40대로 늦추자" - 결혼은 늦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히며

"cf나 하면서 돈 쉽게 번다는 말에 상처 많이 받았다. 광고는 저만 하는 게 아니지 않나" - cf를 많이 찍는다는 시선에 대해 반박하며

"아직 노출 연기는 못 할 것 같다. 배우이기 전에 여자다. 나중에 남편 될 사람한테도 미안할 것 같다" - 노출 연기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인터넷으로 '야동' 보려다 성인 인증을 요구해 그만뒀다" - 영화 스태프로부터 성인 사이트를 추천 받아 보려다 실패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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