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지내? 아픈곳은 없고?,,

ㅇㅇ |2020.04.07 16:05
조회 1,003 |추천 2

참 너와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너도 나와 하고싶은게 많았을 텐데...

 

너가 그렇게 좋아하고 , 나랑 함께 치고싶다던

 

그 흔한 볼링 한번 왜 못치러 갔을까... 미안해

 

그치만 카톡으로 그렇게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는건 좀 아니였어......

 

 

이런 내 모습에 지쳐서, 변하지 않는 내모습이 싫어서

 

너는 더 노력하는 대신 내 손을 놓아버린거고,


나 없이 사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도 거기까지인 거겠지.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건


처음부터 나의 것이 아니었다고 생각해야겠지..

 

한번쯤은 그래도 보고싶다.. 잘지내? 아픈곳은 없고?,,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