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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볼 때 마다 너무 뽕찬다?

태일 - 한양대 407:1 비율 뚫었는데 4일 다니고 자퇴 (그 때 당시 한양대 한 명의 남자합격자)

태용 - 길거리 캐스팅 당하고 SM 입사, 안무가가 포기 할 정도로 춤을 엄청나게 못 췄는데 오로지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1년 반 만에 센터차지

쟈니 - 시카고 유명 언론사 국장 아들, 미국에서 제일 힘들다던 11학년을 1년 내내 honor roll

유타 - 일본에서 10년동안 축구선수, 동방신기 동경해서 축구 포기하고 한국 연습생 선택

쿤 - 중국 유명 오디션프로그램 출신 가수

도영 - 담임한테 이민간다고 구라치고 자퇴한 전교부회장, 민사고 준비반 학생

텐 - 태국 유명 아이돌 출신

재현 -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4년 유학한 강남 엄친아

윈윈 - 북경무도원 1위로 졸업, 중앙희극원(중국 3대 예술대학) 10위로 입학

정우 - 붙기 어렵다고 유명한 SM 토요공개오디션 출신

마크 - 공상과학소설 작가가 꿈이였는데 에스엠에 보컬로 입사한 메인래퍼

루카스 - 오디션 때 포즈 세 개 취하고 합격

런쥔 - 뉴스에 나오는 SM 루키즈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글로벌 오디션 보고 합격, 그 때 루키즈 애들이랑 같은 그룹

제노 - 애기때 유명한 cf들 섭렵하고 다닌 cf킹

해찬 - 평소에 늦게 일어나는 애가 새벽에 자다 일어나서 우연히 본 샤이니 뮤비에 꽂혀서 토요공개오디션 후 후배로 입사, 스포츠 댄스 1년 배우고 대회 나가서 1등

재민 -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였는데 중학생 때 봉사 갔다가 캐스팅

지성 - 팝핀현준 크루, 다수의 광고, 방송 출연, 아역배우 출신


저런 거 볼 때 마다 너무 자랑스럽고 나도 저렇게 성공 하고 싶다는 자극(?)을 받아! 우리시티 사랑해 시즈니랑 평생 가자 ㅠ ㅠ❤️

추천수99
반대수1
베플ㅇㅇ|2020.04.08 00:02
아 근데 진짜 진심 뽕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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