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으르렁때 나 초6이였는데 어느새 고3...^^초딩때 진짜 연예인, 노래에 1도 관심 없어서 으르렁도 몰랐는데 옆에서 이걸 모르냐고 막 그랬음,,,당연한 반응이었지^^자기 학원쌤 으르렁 춤 춘거 카스에 막 올리고ㅠㅠㅠㅠ진짜 식당에서 밥 먹다가 tv에 엑소 나오면 저 많은 사람들을 어케 외우냐고 놀랐는데 어느새 내가 외우고 있더라...추억이다ㅋㅋㅠㅠ
솔직히 난 깊게 덕질하는 편은 아닌데(방법을 잘 몰라,,.)엑소는 시간 지나고 영상봐도 너무 추억돋고 그냥 좋아..진짜 1군에도 이름모르는 아이돌 많은 나로써는 엑소 아니면 누구를 좋아해 봤을까 싶다!!!
엑소엘들 이렇게 굳건하게 변함없이 있어줘서 진짜 너무 고마워!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그냥 정말 고마워서ㅠㅠ늘 행복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