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가면 항상 울집 강아지는 문앞에서 대기해줍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대기를 안해줘서
불러 봤습니다.
이름은 쿠키인데 쿠쿠라고
자기 이름은 쿠키인걸 아니까 쿠쿠라고 부르니
개무시 !
그러니까 쿠키가 오네요 개도 자기 이름 압니다.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0lU5R1Hp2mU
되돌아 가는척 하다
다시 한번 눈빛으로 물어봅니다.
진짜 가도되는지
보이시나요 ?
가는척 ㅋㅋㅋ
왜 안갔냐고 물어봅니다.
그래 온다고 수고 했다 ! 쿠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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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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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안가고 ㅡㅜ
감동 ~
그래서 어디에 갔는지 확인해 보니
살짝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역시 강아지는 감동입니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
내가 봐도 참 심쿵하네요
원본은 궁금하신분은
https://www.youtube.com/watch?v=0lU5R1Hp2mU
ㄴ 이거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