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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월 13일에

카페에 있었는데 핸드폰 충전하느라 카페사장님한테 맡겨놔서 리슨 알람도 못보고 암것도 몰랐다가 머글친구가 괘북보고 알려줌
난 구라도 정도껏 쳐야지 하면서 괘북은 원래 믿거라고 했는데
찐이었음
카페에서 눈물뺄 뻔
게다가 내가 먼저 안게 아니라 남이 알려줘서 알게된거라 더 억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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