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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남자친구, 쿨케이 cf촬영중 악어에 물릴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과 교제중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쿨케이가 악어와 cf를 촬영을 하며 악어에 물릴 뻔한 위기를 넘겼다.
뮤직비디오 감독이면서 준수한 외모로 직접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쿨케이는 최근 이선균과 함께 삼성화재 모델로 발탁돼 cf 촬영을 마쳤다.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삼성화재 cf에서 쿨케이는 실제 악어와 함께 촬영을 했지만, 사나운 동물과의 촬영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촬영 현장을 지켜봤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열대지역에서만 살아온 악어는 한국의 꽃샘추위를 견디지 못해 촬영 내내 안절부절 못하며 말썽을 부려 조련사조차도 악어를 제대로 통제할 수 없었다.
악어를 달래느라 하루가 꼬박 걸린 촬영 내내 쿨케이를 비롯한 스태프 모두 '악어가 돌발행동을 하지 않을까'하는 초긴장상태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악어와 함께 주연을 맡은 쿨케이는 계속되는 촬영과 추운 날씨로 성질이 사나워진 악어에게 실제로 물릴 뻔한 위험을 겪었지만 결국 무사히 촬영을 마쳐, 쿨케이와 스태프는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남다른 패션감각과 독특한 외모로 주목받아온 쿨케이는 최근 한 달 만에 무려 4건의 cf 모델로 발탁돼 상종가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