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안한대매 너
나도 가입하고 처음 써본다
너가 절대 못보겠지만
그냥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써본다
고생 많았어 정말
많이 사랑했다
그리고 많이 믿었다
한달 동안 폐인처럼 살았다 덕분에ㅋㅋㅋ
꼭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너의 가는 길 이젠 축복할게
너의 가는 길 함께 하고 싶었지만
벚꽃은 이제 지기 시작했더라
가끔 내 생각 해주길 바래
사랑했다 정말 많이 보고싶다 아직도
나도 이제 갈 길 갈게 너가 혹시 뒤돌아볼까
계속 서성이며 머물렀다
ㅋㅋㅋ정말 칼 같은 사람
잘 살고 행복해라 그리고 꼭 멋진 수학선생님..
받았던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베푸는 선생님
되길 바래 너의 이름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살리는 멋진 선생님이 될꺼라 믿어
잠시 나의 곁에 머물다 간 사랑아
좋은 추억이었다ㅎㅎㅎ사랑해 고마워
ㅃ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