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진짜 힘들거나 돈이 꼭 많이 필요한 상황이 온다면... 화류계중에 진짜 몸 막써야되는 그런데 말고 상위권만 모이는 그런곳들이라면 한번쯤 일하는걸 생각해볼수도 있을것같음 10년 걸려 고생스럽게 모아야되는 돈을 1년만에 모을수있다면 왜 마다할까 싶기도 하고; 이런생각을 중딩때부터 종종 했었음 꼭 회사에서 적은돈 벌어가며 아둥바둥 모으는것만이 정직하고 바르게 사는걸까 필요하다면 지름길로 가는방법도 있는데 그걸 왜 꼭 나쁘다고만 할까 이런 생각..
솔직히 맘속으로 나같이 생각하는애들 또 있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