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어렵다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100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논술로 인서울(건동홍숙)하게 되었는데 요즘 전문직이 너무 하고 싶어요. 미디어학과라면 경쟁률만 높지 취업이 잘 된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거든요. (전형적인 하고 싶은 일 찾아서 온 사람들..)
수능이 가성비 갑 시험이라고 재수 반수 삼수 안 해서 후회하는 사람들 엄청 많다고 하는 댓글을 봤는데
진짜 한 번 더 도전해서 간호나 전문직 관련 학과를 가야할까요?
미컴 선배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