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격의 거인 2부 스토리 스포 부분요약글

요약

마레 실권자인 빌리 타이버가 전 세계의 요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파라디섬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파라디섬은 전세계를 적으로 돌리게 됨.

이 과정에서 에렌이 전퇴의 거인을 계승하지만 사샤가 마레 전사대원 가비 브라운이 쏜 총을 맞고 죽게됨.

그리고 아주아주 이후에 왕가의 핏줄인 지크와 접촉한 에렌은 좌표에서 시조 유미르의 힘을 받아 모든 경질화를 풀고, 땅고르기를 실행시킴.

경질화 풀려서 수정에 갇힌 애니도 깨어남.

파라디섬을 제외한 전인류를 죽이는 대학살을 막기위해 파라디 쪽의 장, 코니, 아르민, 미카사, 리바이, 한지와 마레측의 애니, 라이너, 마가트 등이 연합해서 에렌을 설득시키러 가려고 함.

현재 파라디섬은 프록을 중심으로 한 예거파가 점령중임. 에렌을 만나기 위해서는 비행기가 필요한데 비행기가 있는 항구를 예거파가 차지하고 있음. 예거파에서는 파라디의 배신자인 아르민과 코니, 미카사 등을 죽이고 비행기를 폭파시키려고 하는데 이를 막는 과정에서 코니가 104기 동기인 다즈와 사무엘을 죽이게 됨. 이게 며칠전에 나온 최신화

리바이 근황은




















































뇌창맞고 반시체됨


안죽이고 살려둔거 보면 이후에 하나 뭔가 할거같긴한데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