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 준희거든 ㅠㅠ 현실은 싸강이지만 꿈에서 교양 조별과제하는 사람끼리 모였단 말이야 근데 카페에 내가 제일 먼저 도착해있었는데 두번째로 누가 들어오고 그사람이 잠깐 화장실? 어디간 사이에 누가 들어오길래 누구지 하고 보는데
뭔가 어딘가 익숙한 잘생긴 남자인거임
그래서 속으로 무슨과지 잘생겼네 하고있었는데
막 이거저거 둘이 기본인사 나누고 자료조사 상의하다가 그사람이 막 말을 하는데 목소리가 엄청 좋은거야 그 이후는 잘 기억안나는데 막 서로 어쩌구저쩌구하다가 끝났음... 어쩌구 저쩌구는 기억이 잘안남 ㅠㅠㅋㅋㅋㅠㅠ
쨋든 굉장히 기분좋았음(문태일인지 알아서가 아니라 잘생긴남자가 앞에 앉아ㅅ..)
일단ㄴ 진짜 잘웃고 상냥했던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꿈에서 깨가지구 누구지..누구지..하다가 폰 잠금을 확인했거든? 폰 잠금 문태일인데 ㅠㅠ
근데 꿈에서 본남자가 딱 떠오르면서 착장도 똑같은거야.. 그남자가 문태일이었어 ㅠㅠ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 대박이다...너무 ㄹㅇ하다...와씨 자랑하고 댕겨야지
아래가 내폰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