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이상한사람 넘 많네;
아미들한테 좋은기운만 얻게해주고싶은데...
그래서 눈팅만하다가 다시 왔어!!
아깐 글귀만적고 튀었지만 오늘은 조금 더 깊은 진심을털어놓으려해
혐생에 치이고 또 치이고 친구들과도 안좋은일이 많이 터졌던 작년 여름부터 가을.
이때 딱 방탄을 알게되었어
세상에 저 일곱남자들은 뭔데 말을 이뿌게해??
이러고 빠져들었지 그중에서도 태형이
그냥 짤로만앓다가 문득 딱 이런생각이 들었어
내가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훌륭한데 나도 훌륭한사람이 되고싶다고
그래서 실천한게 생각 바르게 하기
이거 진짜 효과좋아!
맘이 막 행복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아미한테 좋은말해주기가 딱 생각났어
내친구들도 다 아미라서 안좋았던일도 원만하게 잘 해결되었구!
근데 문득 여기아미들이 많이힘들겠다생각했었어
막상 다가가고싶은데 이미다른머글들도 예쁘게말해주고 그래서 조금 특별한 나만의 위로방식을 오랫동안 연구하다가 '안아주기'가 떠올랐어
진짜 포옹이라는게 좀 따듯한거잖아?
그래서 어그로 안티들에게 시달리느라 마음이 차갑게 굳어버린 아미들의 상처받은마음을 치우해주고자 온거야!
말은 안했지만 나는 너네 세상에서 제일사랑해
그리구요즘 글에 답댛못해서미안 ㅜㅜ 그래두 추천은 눌럿서!!
여기서 또 놀자 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