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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2세 스타, 우리도 패셔니스타~

뚜레쥬르 |2007.04.06 00:00
조회 3,43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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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스타들의 패션은 그야말로 휘황찬란하다. 그 중에서도 그웬 스테파니와 기네스 펠트로는 최고라고 불린다. 패션감각도 유전이 되는 것일까. 이들 스타들의 2세들도 부모 못지 않은 뛰어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us 위클리 온라인판에서 할리우드 스타 자녀들의 패션을 전격 분석했다.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개성만점 '꼬마 패셔니스타'를 선정했다. 명단에 이름을 올린 스타 자녀 6명은 각기 다른 독특한 스타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개성만점 '꼬마 패셔니스타' 6인 먼저 커트니 콕스의 딸 코코 아퀘드(3)이 최고의 패셔니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실린 사진 속의 코코는 마치 분홍 공주같은 옷차림이다. 진 분홍색 바바리재킷과 연분홍색 치마에 분홍색 구두를 맞춰 신었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은 물론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긴다. 그웬 스테파니의 아들 킹스턴 로스데일(1살)는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 2세다. 최고의 패셔니스타라 불리는 엄마 그웬 덕분일까. 그의 스타일도 뛰어난 감각이 돋보인다. us 위클리에서는 그의 스타일을 보고 락커라 칭했다. 또한 "매덕스가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돌려달라고 했다"는 농담도 던졌다. 이어 미국의 부동산 재벌 도날드 트럼프의 아들 배런 트럼프(1)는 '어린 왕자'로 선정됐다. 배런의 의상 아이템은 연 베이지색의 코트와 하늘색 니트, 면바지. 단순한 것들이었지만 재벌가 2세답게 부티가 흘렀다.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딸 바이올렛 에플렉(2)은 활기 넘치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잘 입었다는 평을 들었다. 사진 속 바이올렛의 의상은 여성스러운 컬러였지만 굉장히 캐주얼했다. 분홍색 점퍼에 청치마, 줄무늬 스타킹을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 다음으로 케이트 허드슨의 아들 라이더 러셀 로빈슨(3)은 자유분방한 히피 스타일로 선정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라이더는 긴머리를 흩날리며 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 의상 또한 청바지에 기하학적인 무늬가 돋보이는 자주색 티셔츠를 입어 내추럴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마지막으로  기네스 팰트로와 크리스 마틴의 딸 애플 마틴(3)은 '미니멀리스트(minimalist)'에 이름을 올렸다. 이유는 꼬마 포도 같다는 것. 애플의 의상을 온통 보라색 컬러였다. 귀여웠지만 애플의 이름 때문인지 us 위클리는 "왜 사과가 아니라 포도를 닮은 의상을 입었나요"라는 농담을 던졌다. ◆ 패셔니스타 부모 '미니어쳐' 3인 이들 외에도 뛰어난 패션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는 스타들이 있다. 바로 안젤리나 졸리봐 브래트 피트의 아들 매덕스(5), 톱모델 케이트 모스의 딸 라일라(5),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8)이다. 모두 개성 넘치는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벌써 부터 스타 못지않은 대접을 받고 있다. 먼저 매덕스는 반항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즐긴다. 헤어또한 감각적이다. 머덕스는 남성미가 넘치는 모히칸 스타일의 헤어로 엄마인 졸리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으로 모스의 딸 라일라는 여성미가 넘치는 과감한 스타일이다. 세계적인 패셔니스타인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 받아서 일까. 붉은색의 귀여운 원피스에 가디건을 걸치는 센스를 과시했다. 또한 그에게서 눈여겨 볼 점은 맨발. 보통 아이들이 예쁜 구두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라일라는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며 자유스러운 패션 철학을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브루클린은 베컴과 거의 흡사한 스타일이다. 일명 베컴의 미니어쳐라고 해도 될 듯하다. 사진 속의 브루클린은 멋지게 워싱된 청바지에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입었다. 이는 베컴이 즐겨입는 캐주얼 스타일로 브루클린도 멋지게 소화했다. ◆ 환상 미모 스타 2세 3인방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는 스타 2세들도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미녀 3총사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1)와 테리 헤쳐의 딸 에머슨(9), 마돈나의 딸 루데스(10)다. 이들 모두 어린 나이에이지만 부모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예비 스타다. 특히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는 그의 얼굴이 공개되자 마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부모의 장점만을 물려받은 듯한 아름다운 외모 때문이다. 이제 1살이 됐지만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세기의 미녀가 될지도 모르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테리 헤쳐의 딸 에머슨도 수리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 2세다. 그는 가녀린 몸매와 함께 엄마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아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풍긴다. 때문일까. 할리우드에서는 그에게 열렬한 구애의 손짓을 보내고 있다. 마돈나의 딸 루데스는 사실 마돈나와 많이 닮지 않았다. 그는 마돈나와는 다른 고혹적이며 섹시한 분위기가 강하다. 아직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외모에서 풍기는 매력이 굉장히 강렬하다는 평이다. 그래선지 벌써부터 엄청난 파파라치를 몰고 다니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사진설명: 첫번째 사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코코, 킹스턴, 배런, 애플, 로빈슨, 바이올렛   두번째 사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매덕스, 라일라, 브루클린, 루데스, 에머슨,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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