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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온라인 개학한지 1일된 나즈니야

아침 9시에 라이브톡으로 출첵하고 강의 들으면 되는건데...


7교시가 오후 2시에 끝난 매직 쇼쇼쇼☆
(일본어 여행지리 스포츠 수업 들어서..)

그리고 이거 인강듣는거랑 같은 개념이라 켜놓고 자거나 딴짓거리해도 전혀 모르는거

그래서 스포츠는 켜놓고 잠깐 눈좀 붙였지..큼큼

또 하나는..

학교를 안가니까 뭔가 난 심신에 안정이 오더라
(작년엔 진짜 진지하게 휴학이나 자퇴 생각했었거든)

그만큼 내가 학교라는 공간에 지쳐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제서야 내 진짜 심리를 안것같아

물론 사태가 끝난다면 가야하지만..

아무튼 사담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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