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1때 내가 밥을 먹으러 가고 있었음......
내가 이제 딸기 먹으려다가....
고3 형이 나보고 밥 다먹고 학교 뒷쪽으로 오라는거임..
그래서 개쫄렷다...그형이 담배도피고 그래서 무서웠다......
그런데 학교 뒷쪽에 고3형들이 5명이 수두룩히 있는거임
아 그래서 내가 _됐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형 중 하나가 담배를 꺼내는거임
담배 펴보라고 하니깐 아 나 담배못핀다고 그렇게 말했다
교회 다니고 모태신앙이라 술담배는 절대 안한다고 말했음
그런데 이제..... 담배 안핀다고 하니까 그형들 눈깔뒤집히는거임......
그형이 한번 다시 펴보라고 하니깐 난 안핀다고 주장을밝힘...
화장실로 따라오라는거임....
무서워서 결국 따라감........
화장실로 갔는데 다행히 두명만 옴.... 그형들이 화장실로오더니
대__ 들고 뭐 날 후려 패려고 하는 듯한거임....
아 그래서 진짜 X됏네 하고 생각하고 두 형들한테 조리돌림 당했다....
그때 내가 데이밴드 6장 붙히고 왼쪽무릎이랑 등에 피멍들었음
집에 돌아가서 밤 내내 울었다 힘없는 나를 위해 뭘 해야 하나 싶었다
실화다.....다시 그 얘기를 꺼내기도 싶지않지만 판녀들을 믿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