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새벽에 잠을 못자는 제 여자친구는 낮에 기상시간이 좀 늦습니다.헌데...문제는 일어나도 예전과 같지않은 무미건조한 연락과..여자친구가 무엇을 한다고 말도없이 제가 말하기전까지는 톡이 없어진다는것....
마냥...기다리려니..저도 당장 뭔가 해줄수없는 상황에 제스스로도 싫어지고..점점 사랑을 구걸하는듯한 그런 나쁜 생각이들어..많이 힘듭니다.
몇번이나 이야기를 해보았지만...아직까지 논문이나 무료한 일상에 귀찮음을 말하는 이 사랑..어떻게해야 슬기롭게...넘어 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