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취하는데 소름돋았어꼭 봐줬음해..

fomaid |2020.04.10 15:26
조회 29,148 |추천 64

지금 자취한지 4주넘어 가는것 같아.
올때부터 싱크대는 막혀서 물이 잘 안내려갔어
나는 기름이라도 꼇나해서 2주차에 배관세척제를
넣어봤는데도 그대로였어.자취하는데 2일후에 보일러
고장나서 보니 점화기가 고장나 있었고 싱크대는
너무 불편해서 기사님 부르려고 하니 비용이 십얼마는
주라고 해서 그냥 막힌채로 살았어.그리고 오늘 배수구를 잘라보려고 칼로 배수관을 잘랐어 처음에
노란색물체가 있길래 단무지가 여러개 막힌줄 알았는데
보니깐 노란색 드라이버가 나오더라고...
아니 누가 배수관에다가 드라이버를 집어넣어..
정말 어이가 없고 소름이 돋아
전주인 도대체뭘까도 싶고

여기 사진이야..

추천수64
반대수1
베플ㅇㅇ|2020.04.11 04:55
114로 전화해서 근처 경찰서 번호 (112말고) 물어봐요. 전화해서 주소 말해주고 혹시 이 근처에서 강력범죄 일어난것 있냐고 물어봐요. 호스에서 드라이버가 나왔는데 일상적인게 아니니 혹시나 해서 전화했다고...
베플ㅇㅇ|2020.04.11 13:19
무섭겠지만 드라이버 일단 안버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베댓 말처럼 수소문 해본담에 버려 ㅈㄴ소름돋았겠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