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처음으로 글 쓴다 ㅎㅎ 우리 엄마가 공장에 다니셔 근데 거기에 남자 여섯이 같이 일 하거든 ? 근데 그 중 한명이 좀 불편한 분이셔 그럼 나머지 남자 다섯이 좀 챙겨줘야하잖아 근데 그 남자새끼들이 자기들 불편하니까 따돌리는거 ;; 그리고 점심시간에 밥 먹을때 지들끼리만 먹으러 가고 ; 그래서 우리 엄마가 빵 좀 드세요 ~ 이랬는데 엄청 해맑은 얼굴로 괜찮아요 ㅎㅎ 이런거 .. 진짜 그사람도 많이 맘 아팟을텐데 그렇게 해맑게 말하니까 진짜 마음 아프더라 .. 지금도 글 쓰면서 눈물나네 .. 세상사람들 진짜 못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