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뮤직뱅크 사전녹화 응원하러간 유노윤호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않는 미모

돋보이는 동방신기의 티존과 이목구비

훈훈한 두 멤버
2003년 12월 26일 18살 16살에 보아 & 브리트니 스페셜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HUG로 데뷔해서 벌써 올해 17년째 함께한 동방신기
두명이서 활동한지도 올해로 벌써 10년 됨
멤버 응원하러갔는데 완전체가 되는 그룹 동방신기ㅋㅋ

좋아요도 누른 좋아요 요정 유노윤호
여정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 응원하러갈때는 커피 사들고 가더니 Chocolate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잔뜩 사들고 응원간 응원요정 유노윤호
https://www.instagram.com/p/B-y-CQhHxA4/?igshid=14tbr0wgjd8pc
동방신기 인스타
유노윤호 정윤호 U-know yunho2154 https://instagram.com/yunho2154?igshid=cl1bqiv7beh5
최강창민 심창민 Max changmin88 https://instagram.com/changmin88?igshid=hqroxl8tdnbh
동방신기 東方神起 TVXQ tvxq.official https://instagram.com/tvxq.official?igshid=rl5agyt1efgd
괜히 별명이 정다정이 아닌것같다

오늘 Chocolate으로 뮤직뱅크에서 첫 솔로 데뷔무대를 가진 최강창민
뮤직뱅크 인터뷰에서 ''정말 유노윤호 선배님처럼 열정이 너무 넘치는 저희 팀 리더와 텐션이 맞지않아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는 질문에 ''진짜 어떡해야할까요? 시간이 지나다보면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렇게 항상 곁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결국 너무 사랑스러운 그런 멤버가 되지않을까. 시간이 약인것 같습니다.'' 라고 대답한 최강창민
그리고 ''오늘 정말 이른 시간부터 저의 무대를 응원하러 직접 와준 윤호형한테 너무 고맙고 윤호형의 응원을 받아서 오늘 무대 멋지게 하고 갈테니까 기대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 고마워'' 라고 새벽부터 응원하러 사전녹화 현장에 온 형한테 영상편지 보낸(?) 최강창민
최강창민의 첫 솔로 데뷔무대 Chocolate : https://tv.naver.com/v/13306344
https://youtu.be/mrQdy067rD0

최강창민이 드라마 데뷔작 파라다이스 목장 (한동주) 촬영하고있을때 배에다 차까지 싣고 제주도까지 내려가서 동생 응원하러가고
정윤호: 그런데 여행때문에 제주도로 한번 내려간적은 있어요. 창민이 보러 한번 내려간적은 있어요. 가면서 그런게 있죠. 창민이가 본진 모르겠지만 (창민이) 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하면서. 가끔씩은 그래요, 스텝분들이. 너 선거하냐고. 선거나가냐고 (웃음)


최강창민과 일본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를 찍은 배우의 인터뷰
연기하고 있을때도 빛나고있지만, 무대 위의 창민은 몇배나 빛나고 멋졌습니다! (동방신기의) 대기실에 인사하러 갔더니, 윤호씨가 "창민이가 신세지고 있습니다"라고 해주셔서 더 좋아졌습니다. 음악이란 좋군요.

최강창민의 우리 동네 예체능 마지막 경기에 간 유노윤호와 유노윤호의 키스앤크라이 첫 경연때 응원하러간 최강창민

유노윤호의 야왕 (백도훈) 촬영장에 간 최강창민과 각자의 슴스테 Drop과 여정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 간 동방신기
https://www.instagram.com/p/BZdccYXHfNX/?igshid=vpoelfuxsiff
https://www.instagram.com/p/BZlKJ1Sn_L5/?igshid=c5zo19m9wbtu

작년 유노윤호의 첫 솔로 데뷔 Follow 사전녹화때는 최강창민이 응원하러감
https://www.instagram.com/p/ByuWzPalj15/?igshid=jv7z23b4ekf0
https://www.instagram.com/p/Byu-p8ABgFc/?igshid=1jsbmw03ardt6
최강창민이 일일이 브이앱이랑 스케줄 말하지않았는데 하나하나 다 알고 음원 스밍하고있다고 인증샷 찍어 보내주며 응원한 최강창민 짱팬 유노윤호
중학교 3학년때 연습실에서 처음 만나 힘든 일 함께 이겨내며 인생의 반을 함께한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들 동방신기 두 멤버
둘다 쑥스러워서 직접적으로 표현은 잘 안하지만 각자의 개인스케줄에 응원하러 가는 동방신기 두 멤버
유노윤호 한정 관종 최강창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