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강원도 춘천에서
농심 대리점 하는디....
강촌에...과자 ..라면 배달 갓다가....
MT 온 대학생들이....강촌 역까지 태워 달라 해서
뒤에 태워 줫다던디...
농심 과자를 박스를 하나하나 다 뜯어서....
골고루...가지고 갓다구....입에 거품 물던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삼촌이 아닌....삼춘 이라 부르지만
삼춘....화내지 마세요
삼춘 어릴적....과일 서리 햇잖아요
대학생 애들 ...그거랑.....똑같은 행동이예요...
하고 말앗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절도 아닌....서리 랍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