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기지배 딸을 낳코.....100 일도 안됫는디...
다른 친구 아버지 돌아가셧는디..
그 ..아버님....장례식장.... 안가서.....서로 싸우던디...
서로 서운하다 하던디..
내가 아무렴....종교 안 믿는다 하지만
저런 미신을 왜 믿을까
친구 기지배 딸을 낳코.....100 일도 안됫는디...
다른 친구 아버지 돌아가셧는디..
그 ..아버님....장례식장.... 안가서.....서로 싸우던디...
서로 서운하다 하던디..
내가 아무렴....종교 안 믿는다 하지만
저런 미신을 왜 믿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