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
단도 직입적으로 글을 써봅니당.
저는 26살 남친은 30살 4살차이가 나요 저는 연애경험이 많이 없고 연애를 한다고 해도 며칠 못가는 그런 연애을 했습니다..
지금 남친은 회사생활하면서 만난 인연인데요 270일 지나가면서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글을 써 봐요원래 저는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려 친구도 별로 없고 남자친구가 있어도 형식적으로 행동해서 연애의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어요그치만 이번 연애는 다름니다. 그래서 고민이 있는데요
원래 집순이였던 제가 많이 변했습니다남친이랑 뭐든 함께하고 싶어요 그리고 남친한테 자꾸 매달리게 됩니다.의지를 많이 하고 있고 그런지 몰라도 갑가지 외로움도 타게 되어서 혼자있는 시간에 뭘해야되나 고민을 하고 남자친구가 없는 날에는 쓸쓸하고 외롭고 재미가 없어요..
남차친구는 일단 키가 크고 잘생겼고 센스있고 똑똑하고 다정다감에다가 유머러스하고 목소리까지 좋은 사람입니다.그래서인지 함께할때마다 너무 즐겁고 행복합니다이런 제가 남친한테 집착하고 있는것 같은데요사실 콩깍이가 쓰여져서 그런지몰라도 연애가 너무 행복하고 달콤해요집착하지 않은 꿀팁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