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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닌 내 전생체험 후기 들어줄사람

ㅇㅇ |2020.04.11 21:57
조회 217 |추천 0

일단 난 산 속에 사는 되게 꼬질꼬질한 여자애였어 한 7살? 정도 였고 완전 친한 남자애가 있었는데 앞머리가 되게 길어서 눈이 안 보였어 그 때도 걔랑 같이 노는데 걔가 그 절벽 아래로 막 뛰어가더라고 나도 같이 뛰어갔는데 넘어져서 줄기 같은데에 걸렸어 거기 안 걸렸으면 난 그대로 떨어져서 죽었을ㄹ듯 넘어져서 보니까 그 남자애가 밑에서 날 계속 쳐다보다가 어디로 뛰어갔고 갑자기 타임슬립 되서 내가 23살이 됐어 이상하게 나이가 바로바로 떠오르더라 그 때 딱 전쟁이 났는데 어떤 사람이 날 화살로 쏴서 그대로 쓰러졌어 날 쏜 사람이 나를 내려다 보는데 눈밖에 안 보였어 아마 그 남자애가 아니었나 싶어 누구 닮았는데 그게 기억이 안 나네 ㅠㅠ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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