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엄마 ..병원에 입원 햇엇엇는디..
할머니....300 만원 입원비 없어서
퇴원도 못하고.....
간호 하시는....할아버지는....
여기저기 막 전화 하고........
참 돈 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뭐 해드릴깨 있나 ?
나 ...샌드위치 사 처먹을때...
간호 하시는 ......할아버지꺼 사드리는수 밖에..
결국...우리가 먼저 퇴원 햇어요....
휴지고....베지밀이고...다 드리고 나왓지만..
참...돈 ...넘 안타까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