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직을 하기위해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느낀점은 제가 참 보잘것 없다는 것입니다.
내일 모레면 제 나이 30!
많지는 않지만 약간의 경력...
제가 마음에 안들면 그냥 안든다고 하지
이정도 경력은 안된다.
나이가 많다.
자격증 이렇게 많은데 왜 우리회사오냐
정말 이 일을 니가 할수 있냐?(할수 있으니 면접보러왔지...)
어디 100%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다고...
보고 따지고 재가 일하는 것도 보지 않고 핀잔 부터 주네요.
이젠 면접보는 것도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