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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취직

그놈은 맛... |2006.11.15 21:29
조회 664 |추천 0

이번에 취직을 하기위해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느낀점은 제가 참 보잘것 없다는 것입니다.

내일 모레면 제 나이 30!

많지는 않지만 약간의 경력...

 

제가 마음에 안들면 그냥 안든다고 하지

 

이정도 경력은 안된다.

나이가 많다.

자격증 이렇게 많은데 왜 우리회사오냐

정말 이 일을 니가 할수 있냐?(할수 있으니 면접보러왔지...)

 

어디 100%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다고...

보고 따지고 재가 일하는 것도 보지 않고 핀잔 부터 주네요.

이젠 면접보는 것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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