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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삐? 정체성의 대혼란 , 응원법 보다 울컥

안녕?
머글로 사는데 맨날 여기 기웃대는거보면
머삐인가봐
비와서 추븐데 여긴 훈훈하더라고

어제 잠이안와서 뒤척거리며 여기 정독하는데
저 아래 응원법 있더라?

방방콘 용도인가봐
그래서 가사 하나하나 읽다보니
감동이더라


울컥했다

진짜야




참 좋은 가수
참 멋진 팬들이야


고마워



뼈때리고
코끝때리는 가사들에
감동받고 꿀잠잤어


지금생각나서 왔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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