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월일 : 1983년 9월 29일
신체 : 165cm, 44kg
학력 : 조선대학교 미술섬유과
출연영화 : 샴
출연방송 : sbs 선택남녀, mbc 레인보우 로망스
출연광고 : sk텔레콤 t
약력 : 2006년 알렉스&지선의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말'에 출연
취미 : 영화감상, 잡지보기
‘달팽이녀’ 윤승아가 이동통신사와 제과 브랜드 cf에 연이어 출연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윤승아는 지난해 지선&알렉스 뮤직비디오 한편으로 ‘달팽이녀’라는 별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윤승아는 뮤직비디오에서 달팽이로 분장, 신비스런 외모와 깜찍한 연기로 인기를 모았다. 이런 윤승아가 최근 ktf ‘show’의 촬영에 임한데 이어 롯데제과와 1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 윤승아는 다음 주께 롯데제과 첫 광고로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의 ‘설레임’ cf를 촬영할 예정이다. 한편 윤승아는 곧 연기에도 본격적으로 도전할 계획이다. 몇몇 작품에서 섭외를 받은 윤승아는 연기 연습을 통해 최고의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