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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2000년대 초반 특유의

클럽같은데서 서로 눈이 마주친 찰나의 순간같은 가사들 좋아하니 혹시...

예시) 씬화 브렌드뉴 / 이효릐 텐미뉫
127이 무슨 기회로든 그런 서로 의식하는 찰나?에 대한 노래로 좀 섹시한 코디입고 담백한 퍼포해주면 나 쓰러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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