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3시 55분쯤 경기 부천시 중동 신흥고가 밑 도로에서 버스가 SUV를 추돌했다.
이 충격으로 SUV는 앞에 있던 승용차를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SUV에 타고 있던 운전자 A씨(57·여)와 딸 B씨(28)가 머리와 가슴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승객 1명, 승용차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전방주시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13일 오후 3시 55분쯤 경기 부천시 중동 신흥고가 밑 도로에서 버스가 SUV를 추돌했다.
이 충격으로 SUV는 앞에 있던 승용차를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SUV에 타고 있던 운전자 A씨(57·여)와 딸 B씨(28)가 머리와 가슴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승객 1명, 승용차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전방주시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