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글)
현재 대학교2학년 이동혁이랑 4년간 친구사이였다가 몇달전에
최근에 이동혁이 고백해서 사귀게 됨.
이동혁은 평소에는 엄청 애교가 많은 타입.
근데 애가 삼백안이 있어서 정색하면 약간 무서움..
여자애들 티는 안내지만 이동혁 조카 좋아함.
가끔 이동혁이랑 데이트하다 옷 쇼핑하면 이동혁 엄청 귀찮아하면서 칭얼댐..내가 뭐라고 하려하면 아 알겠어 얼른 골라 ㅋㅋㅋㅋ
하면서 달래줌.
막상 내가 골라준 옷 입고 나오면 완전 핏 잘떨어짐..
시험기간에도 같이 도서관 다니는데 내가 공부하다 졸고 있으면
누가 키킼거리면서 내 등에 뭔갈 붙이고 감.
거기 써져있는 글. 야 1층 자판기 앞으로 내려와봐ㅎㅎ
내려가면 이동혁이 웃으면서 박카스하나 쥐어주면서
머리 쓰담쓰담해줌..그러면서 하는 말이 야 좀 오빠같았지ㅎ
하지만 막상 내가 힘들때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싱담 잘해줌..
이동혁과의 연애 현재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