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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합니까

그만 |2020.04.13 23:33
조회 35 |추천 0
술이 들어가서 편하게 반존대로 할게요


안녕들하십니까 28살 회사원입니다.
현재 이직한지는 2개월 쯤 ? 됩니다.
전 직장에서 4년정도 일했습니다. 가족회사였죠
일단 가_같은 사업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가족은 가족으로 남기길..

여하튼 회사생활 2개월 살짝안됩니다 현재
저랑 비슷하게 한 2달 먼저 들어온 2명과 저랑 비슷하게 들어온 1명
총 4명이 같이 다니면서 친해지게됨..

근데...그중에 2개월 먼저 온 한놈 (마이웨이샊) 이가 아무리 친숙하게 가도 그냥 지 ㅈ꼴리는대로합니다 지가 최고있것마냥 그러고 일단 누굴 비교하든 자기 밑으로 깔고 이야기합니다. 거기까진 이해합니다만

먼저온 2명중에 또 다른 1명이 그 친구와 말다툼이 시작되면서 가운데있는 저희는 눈치게임이 시작됩니다. 일단 그 마이웨이 빼고 나머지 2명이서 그 친구를 버리고 우리 셋이만 밥을 먹자고 하덥니다. 전 솔직히 누굴 따 시키거나 그런 성격이 아니여서 거절하고 어떻게 하다가 게속 4명이서 밥은 먹고 있습니다.

그런디 이 샊이는 게속 눈치도없이 지 처 ㅈ꼴리는디로만하고 눈치를 살짝 줘도 오늘 한잔? 이러기만하고 또 거절하면 집에서 혼술이나 해야지라고 말하면서 게속 어필?아닌 어필을 처합니다. 그러다가 같이 먹으면 저여자 지가 맘에든다고 꼬셔와달랍니다

ㅡ이 븅 아....이놈이 지가 맘에들면 지가할것이지 애인있는 애들한태 해달라고 그러고ㅣ여자여자 노래부르고 그러다가 누가봐도 괜찮다 하는 여자가 지나가면 저 여자하고 사귀면 누가 아까워? 이러고ㅡㅡ하 10 cm ㅡ.,ㅡ 빰을 처 때릴수도없고 .. 말이 너무 산으로 갔네..


여튼 저는 그친구를 버릴수가 없습니다. 게속 그 두 친구를 꼬시면서 그래도 버리기는 좀 아닌거같다 차라리 이야기해서 고처보게하자거나 그냥 밥이라도 같이 먹자 이런식으로 해서 밥은 같이 먹습니다. 결론..이 마이웨이샊 어찌해야하나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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