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기사를 봤었는데 다른나라의 아동청소년음란물은 대부분 성인남자들의 협박 감금 강요로 촬영되는데 한국은 여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찍어서 올린게 눈에 띄게 많다는 특성이 있다고 하더라. 지금도 검색하면 그 기사 나올듯.. 절대 한국여성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동청소년음란물이 이런 특성이 있으니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해야 한다는 거임. 여학생은 자신이 성폭력 피해자도 될 수 있지만 손쉽게 음란물 제작자가 될 수도 있는 게 현실인데, 가정과 학교에서는 성교육때 정자 난자 피임을 떠나서 이런 부분들도 꼭 알려줘야 한다고 봄.
베플소|2020.04.15 04:02
누가 보면 가난한 한국여자는 죄다 몸 파는줄 알겠네. 지금도 열심히 사는 한국여자는 그럼 머리에 총 맞은 거냐? 가정이 불우해? 돈이 없어? 가난해? 핑계 쩌네. 댓글 진짜 토나온다. 여자의 옷차림은 성폭행의 이유가 아니라며? 그럼 환경도 성매매의 면죄부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