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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은 화려하게

나 입덕한거같아..
간잽의 역사를 끝내고 이젠 인정할게ㅜ
삼 사년 동안 내 인생에 케이돌은 없었는데 이런 심장과 콧구멍이 벌렁벌렁거리는 기분 너무 오랜만이야ㅠㅜ
옆에서 나재민 김정우 염불외우던 친구들아 사랑한다

인정하고나니깐 너무 신나서 주절거려봤어
이제 너희도사랑해❤️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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