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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로한, 친한친구에게 애정을?? 레즈비언설..

장형사 |2007.04.18 00:00
조회 3,01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린제이로한, 친한친구에게 애정을?? 레즈비언설..
      남성 편력으로 유명한 여배우 린제이 로한이 레즈비언설에 휘말렸다. 영국 연예 사이트 피메일 퍼스트는 18일(한국시간) 로한의 레즈비언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한은 단짝 사만다 론슨과 친구 이상의 관계라고 밝혔다. 론슨은 로한의 파파라치 사진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붙어다니는 사이다. 두 사람은 현재 로한의 화보 촬영차 함께 일본에 가있다. 수많은 남자 배우들과 염문을 뿌리며 남성편력을 자랑하던 로한이 왠일일까? 전직 기자였던 조나단 잭슨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로한은 많은 남자들과의 관계에 질렸을 것”이라며 너무 많은 연애 경험이 단짝과 더 깊은 관계를 맺게된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로한은 새로 시작하는 영화에서도 레즈비언 역을 맡았다. 그는 영국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시간’(the best time of our lives)>에 캐스팅 됐는데 나이틀리와 사랑에 빠지는 레즈비언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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