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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진보? 개념도 불분명한 현대 정치.

허무와공허 |2020.04.16 16:26
조회 104 |추천 1
보수를 운운하는 자는 국민연금 및 의료보험제, 고용보험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살고,진보를 운운하는 자는 부동산투기,주식투기를 하지 말고 살아라.
현대사회에서 보수와 진보는 같이 공존하는 것뿐이며, 좋은 정책은 받아들여서 실행하면 그만이다.한국의 보수와 진보는 친일파의 잔재세력들로 이루어진 집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한국의 보수는 친중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서민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정치인을 이야기 하는거다.그러니 보수니 진보니 열낼 필요조차 없다는거지.북유럽사회주의국가에서도 베이스는 자본주의이고, 미국의 자본주의국가에서도 포퓰리즘은 실행된다.무엇이 올고 그른지를 판단할수 없는데 보수 진보 서민들끼리 싸우는건 그냥 멍청한 짓거리일 뿐이지.그렇다면 미국과 북유럽국가 누가 더 잘사는가?시장경제규모로 보면 미국이 더 잘사는것처럼 보이나,노르웨이의 개인당 GDP가 6만불이 넘어가는 곳이 있는걸로 봐선 자본주의가 하나의 정답도 아니라는 얘기다.만족도는 당연히 북유럽국가가 더 높은건 다들 알고 있고...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거기서 태동한 진보든 보수든 정답은 없다는거야.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발생했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보수와 진보의 정확한 뜻을 이해하는거지.인간의 노동력을 절대값으로 측정할 것이냐? 아니면 서로 다르게 측정해서 경쟁을 붙일것이냐?이게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모토다.결국에 회사에서 월급받아먹고 사는 서민들은 당연히 진보를 선택할수 밖에 없는 것이고,사업가들은 보수를 선택할수 밖에 없는거지.서민들이 보수를 선택한다? 그냥 대가리에 똥만 찬거고...말할 가치가 없음.예로부터 진보 보수에 이런 말이 있다.
자본가가 보수를 선택하면 당연한 것이요,진보를 선택하면 마음이 넓은 자다.서민이 진보를 선택하면 당연한 것이요, 보수를 선택하면 뇌가 없는 자다.
고로 자기 위치에서 보수를 선택할 것인지 진보를 선택할 것인지 판단하는거지,지역감정으로 보수 진보 운운하는 것 자체가 웃기다는겨..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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