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그때 친구 몇명하고 페북친구됐는데 그거보고 걔가 먼저 연락해서 4년만에 반갑게 인사하고 전화번호도 서로 알려주고 톡도 하고 전화도 했는데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니까 2월에 딸낳았다고ㅋㅋ으엌ㅋㅋㅋㅋ 학교는 안다닌대 남편은 운전일한대(운수업이라고 함)
걔가 일부러 먼저 말하려고 하는것같지는 않아서 자세한건 못물어보겠지만 그냥 너무 충격이다 내 주변에 이런일이 있다는건 상상도 못해봤는데 어쩌다가 그랬을까 음 ㅠㅠ
나도 남친있고 진도는 다뺐는데 매번 조심하지만 진짜 친구얘기들으니까 더더더 조심해야겠어;; 너네들도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