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남친이랑 길을 걷고있는데 저멀리서 어떤 여자애가 와서 남친보고 막 반갑다고 꺄르륵거려 게다가 약간 어깨 툭치고 그런 장난도 대놓고함. 갈때는 ‘연락해 밥이나 함 먹자~’이런소리도 함. 딱봐도 친구말고 다른감정 있어보임 근데 남친은 그냥 예전부터 알던 친구라함. 너네라면 이상황에서 어떻게할거같아? 자신의 mbti도 옆에 써주라!!
참고로 난 isfj인데 나는 뭔가 계속 캐묻기싫어서 남친앞에선 ‘그래 뭐 그냥 오랜친군데~’이러고 쿨하게 넘어가는척 하다가 뒤에서 계속 신경쓰고 속앓이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