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WafKGyThl0c
스샷1,2 자막해석:
1: 법은 가난하거나 약한사람만 지키라고 있다
2: 이런세상에선 죽는게 사는것보다 낫다
(제인에어에서 주인공의 착한 소꿉친구 헬렌이 죽기전 한말과같다)
비녀정전(1969) teddy girls 라는 옛날 홍콩영화에서
이렇게 말하네
1969년작 홍콩영화 '비녀정전'
100분짜리에 50년전 고전답게화질 저질임
요약집 스포일러읽은것+ 영화중간중간 엿본거종합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전편 다본게 아니라서 실제와 약간 내용이 다를수도있음)
부정부패한 홍콩 사회에서 고단한 여자애들이 비행으로빠져서
교화소?를 탈출후 복수한단 내용.
상류층의 일상도 공순이 얘기들도 중간중간 나옴
여자애들이 클럽에서춤추는데 외국인들도있고 그러더라
여자들이 종종 입는 치파오가 반팔은없고 딱달라붙고 민소매라서 야한 느낌을 줌
공장다니는 여친 몸먹고 몰래 바람피고 이용하는 남친놈 복수하고
엄마죽인 전남친을 친구가 부상입히고 미치고(실성한건지 웃음 실제로 죽이지못했으나 죽였다고 웃음) 복수당사자여자애는 죽고
주인공 상류층출신의 조세핀(샤오방방 분)은 뭘어쨌는지 기억안남
엄마가 딸도있는집안에서 아빠죽은침대에서 남친과 주물럭주물럭 빨고물고 cnoodling 쓰다듬고
딸생일은 잊어먹은거 보고 충격먹어서 생일케이크2개중하나부수고 어쩌고 그런대목언급은있던데.
영화봐보니
항구도시 홍콩은 이미 60년대에 막장화가 다되어있었던거같음
맨마지막엔 책임감있는 교화소 담당자남자가 교화소졸업후 하루10시간도넘게 일한다는 '저임금직업이 너무 노동강도가 높아서 차라리 교화소때가 나았다고 생각하는'여자애와 얘기하면서 무거운발걸음을옮기는데
이영화 결말쯤에 이남자가 자기가생각하는 비행10대의 발생원인 요인중에 별의별거 다들어있음
성적인 문란 야한옷(?) lsd 마약 부모의부재 사회의 무관심 운운 진지하게 짚이는원인들싹다 말하는데 한국에선 1980년대이후에나 생긴 사회문제들이 이미 여기서 다나옴
노잼이지만 한번봐봐도 ㄱㅊ을듯
사족: 대만가수 왕걸의 엄마(허옥?)가 1960년대 홍콩배우였는데(아빠는대만인 영화감독)
나중에 아들의처와 같이사는집에
춤춘답시고 남자들 끌어들이고 문란했다고함
아들의 처더러 같이하자했는데 거절하자 구박함> 처가 집나감>결국 이혼함
나중에 이사실들 알고서 왕걸이 엄마 연끊음
참고로 왕걸 모부는 이혼후둘다아들을 버려서 이사람은 교사와 친구들등등 남들이도와줘서 고졸함
정말 1960년대 홍콩 사람들은 성적으로도 방탕하고 도덕이 땅에떨어졌던걸까
장국영부친도 첩이2명인지 3명인지 그랬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