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아무한테도 이야기 못하고 여기에 쓴다...
그 얼마전에 조작오디션 프로그램 보다가 거기에 BOSS가 나온거야.
음 무슨 저런노래가 다있어? 하면서 봤는데 어 춤이 멋있네? 듣다보니 노래가 좋네?라고 생각했어.
그러다가 NCT가 궁금했고 난 사실 NCT DREAM만 있는지 알았거든....(아는 언니가 츄잉껌 들어보라고 뮤비도 보라고 했을 때 난 못보겠다...이제 못보겠어 저런거...라고 이야기했었,.,)
애니웨이! BOSS를 진짜 한 애들이 궁금해진거야. 그래서 안무영상을 봤지.
보면서 아 가운데 구찌티셔츠 춤 진짜 잘추네... 같이 사는 친구랑 근데 매력이 없다 라고 했었어.
그러다가 그 안무영상을 몇번 더 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체리밤을 보고 붐도 보고 미키마우스보고....
루키즈보고..... 우유씨에프 보고.....뭐 그렇게 됐어. 그러다가 현생이 조금 불안해졌지.
내 인생에 덕질은 다시 없을거라고 생각했고 한창 팝송이나 들었는데 어떻게 하다가 지금 내가 이렇게 까지 왔는지 ㅋㅋㅋ웃음난다.
난 저렇게 빠진게 한국이 아니였고 해외 어딘가에서 살고 있었거든.
진짜 엔씨티가 대단한게 나 한번도 한국가고 싶다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어.. 근데 한국이 가고 싶은거야....
음 그러다 희소식을 들었어. 앨범이 나온다고.. 게다가 정규라니 삶의 활력이 돋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돈벌었어ㅋㅋㅋㅋㅋㅋ일이 힘들지 않은 적이 그 때가 처음인듯?
그렇게 그 해외에서 시즈니 공식에 까지 가입했고..
앨범도 왕창 사가지고 한국에 어딘가에 아는 분의 집으로 보내놨어. 차마 부모님 집으로 공식물품주소를 쓸 수 없었고 앨범도 받을 수 없었... 알지?
그리고 해외에서 1위하는거 생방으로 보다가 눈물났어 ㅋㅋㅋㅋㅋ행복했다 정말.......
스포티파이만 썼는데 멜론가입하고 바이브가입하고.. 열심히 했다.
그러다가 난 지금 한국! 그리고 자가격리중... 자가격리중에 할게 쇼핑 뿐이 없어서
드림이들 앨범 예약하고 공구하고 교통카드 사고..응원봉사고.... 흔들 수 있는 날이 오긴 하지?
입덕이란게 이렇게 올 줄은 몰랐네
영어 진짜 싫은데 마크랑 쟈니보면서 영어 열심히 하고 싶어지고...
내 인생 뭐일까 했는데 이렇게 활력 돋네?
자가격리 엔씨티 영상 복습하며 열심히 보내고 있어ㅋㅋㅋ
삶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엔버전 씨버전 또 사가지고 집으로 택배 시켰어 설레인당 ㅋㅋㅋㅋ
애니웨이 다들 그 동안 행복했겠다 인생 !
난 자가격리 끝나면 아티움 갈거야..ㅋㅋㅋ
다들 나처럼 행복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