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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밀러-키이라 나이틀리 레즈비언 연기한다

독야청청 |2007.04.24 00:00
조회 2,65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존 메이뷰리 감독이 만들 레즈비언 영화 'the best time of our lives'에 원래 출연하기로 했던 키이라 나이틀리-린제이 로한 커플에서 린제이 로한이 시에나 밀러로 교체되었다는 소식. 하긴 린제이 로한의 영국식 발음은 상상할 수 없어. -_- 어쨌건 지금 영국의 'it girl' 들이 그것도 레즈비언으로 출연한다니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럼 두 사람이 얼마나 어울리는지 사진으로나마 한 번 비교해 봤더니. 기럭지. 얼굴. 컷트머리. 긴 머리. 드레스. 캐주얼.등등.. 모든 것이 잘 어울린다. +_+ (저 모자에 부츠 즐겨입는 모습까지도 비슷하지 않은가!! 게다가 과감한 컷트머리도 저어하지 않는 모습도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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