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끔 생각하는건데 돈없고 윽박지르고 자존감 낮추는
부모밑에서 자라면 똑바로 못크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20년 가정폭력당하면서 자란 아이가 사회에 나와서
대인관계, 사회생활에 문제가 있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근데 또 어릴때 나쁜 부모밑에서 자라서 범죄저지르고
하는 사람들 보면 가정환경때문에 그렇게 자랐으니까
벌 안받아도 돼 라고 할수도없고
난 사회가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이웃들도 선생님도 얼굴이 어두워보이는 아이들한테
관심 가져주고 그랬으면 좋겠어
학대받는 애들이 신고해도
결국 가정으로 다시 돌아갈수밖에 없으니까
법도 바꼈음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