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우연인데 야당에서 음모를 주장하고 있으니
여당 지지자분들이 모두 사전투표 특검에 동의하셔서 아래 의혹들을 얼른 해소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하가 외신 여러 곳에 제보한 내용입니다. (일부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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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2020년 4월 15일에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4월 15일의 총선에 대한 많은 국민들의 신뢰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부디 무시하지 마시고 아래 자료들을 보아주세요.
1. 오직 사전투표에서만 자연적으로는 나올 수 없는 일괄적인 숫자들이 나온다고 한다.
0.39, 0.30 그리고 0.28과 같은 것들.
이미지를 보면 사전투표 중 관내투표 곱하기 특정 숫자가 관외투표의 숫자와 1의 자리까지 “정확히”일치한다. 프로듀스101 조작과 1도 상관없다.
이미지는 연수구을, 분당갑, 용산구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이는 모두 우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설마 이런거 한번도 못보셨나?
2. 사전투표에서 민주당이 거의 전부 이겼다. 당일투표에서는 그렇지 않은데, 단순히 그렇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사전투표와 차이가 일괄적이다. 후보 한두명이 아니라 표에 보이는 모든 민주당의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비율차이는 일괄적으로 10퍼센트 이상이다. 11,12,15, 16같은.
4년전 총선의 표를 보면 오차범위 이내인 2~7퍼센트이고 지역마다 편차가 있다.
참고로 이번 21대총선은 보수인 60대이상이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다.
하지만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자료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23&aid=0003524317
*20대 총선* 새누리당 민주당이 엎치락 뒤치락
*21대 총선* 사전투표를 60대이상이 제일 많이 했는데 민주당이 전부 압승. 우연히도 그럴 수 있지.
사전투표는 일괄적으로 비긴 것도 없이 모두 크게 이겼다.
여당 지지자들이 우연히도 모든 지역에서 사전투표에 우르르 몰렸던 것인데 황당하다!
3. 따라서 일부 국민들이 사전투표함이 오염되었다고 생각한다.
사전투표참관인으로 참여했던 정대연님과 최준호님이 핸드폰으로 찍어둔 본인의 봉인지 서명과, 개표장에 등장한 투표함의 봉인지 서명의 필체가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사진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는 봉인지가 바뀌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한다. 4월 18일자 YTN 기사에서 같이 사인한 다른 참관인들은 자신들의 사인이 맞다고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진을 제시하지 않았다. 오히려 필체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참관인들에게는 뒷받침하는 사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 추천인이라며 문제제기 자격 자체를 공격하거나, 해당영상을 올린 유튜버를 공격하고 있다. 필체가 맞다는 참관인들의 서명 사진이 있다면 얼른 공개해서 이러한 어지러운 의혹을 해소 바란다.
석재순 참관인 서명이 사라져서 물어보니 봉인지가 이유는 모르지만 오후에 윗면을 붙일때 측면에 붙였던 석재순님 성함 있는 봉인지가 훼손되어서(절대로 열지 않았으니까 떼지 않았고 그래도 붙어있는 스티커가 어떻게든 혼자서 훼손될수 있지 안그런가?) 참관인도 모르게 봉인지를 교체함. 개표장의 봉인지에는 석재순 이름이 없지만 얼른얼른 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이런거가지고 민주주의가 후진국이라고 하면 쓰나.
https://www.youtube.com/watch?v=jOVU6PnG2hA&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tZsHf-7izBk&feature=youtu.be
4. 어느 지역 사전투표용지는 오픈된 형태로 바구니에 담겨 이동되었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을 못믿으면 누구를 믿을 것인가! 오픈되어 나를지라도 양심에 대고 말하건데 하나도 건드리지 않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ZQLkTrsgfcg&feature=youtu.be
5. 어떤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메인 포털들인 다음, 네이트, 네이버 등의 여론이 정부와 중국에 장악되었다고 생각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1주일 전쯤 탐사보도세븐-차이나게이트라는 이름으로 티비조선에 방영되었다. 중국인들 전용 피씨방에서 가상의 인물도 뚝딱 포털 아이디를 만들어준다고 해도 대한민국에 포털이 몇갠데 전체 포털이 오염되었을까 설마!
https://www.youtube.com/watch?v=RAHP6Jb1FhY&feature=youtu.be
6. 이것은 2018년도의 선거 영상 캡쳐이다. 이미지의 모습은 투표함 봉인지 개봉전에 뚜껑을 살짝 들어본 모습이다. 자물쇠가 무늬만 자물쇠여서 뚜껑을 들어올릴 수 있다. 자물쇠가 장식용이고 전혀 자물쇠의 기능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당시 알려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별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물쇠가 무늬만 있던말던 아무도 건드리지만 않으면 될 것 아닌가.
https://www.youtube.com/watch?v=JDQVK5Gpo6E&feature=youtu.be
7. 이미지를 보면 인천과 서울 경기의 500만 사전투표함이 전부 일괄적으로 63대 36으로 민주당이 우세하다. 이것이 가능한가?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건 1키로미터 밖에서 축구공을 찼는데 세번 다 우연히 골대에 들어갔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지만 실제 일어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어떤 사람들은 국민은 바보가 아니라며 이것에 대한 객관적인 통계 사실확인을 요구하는데 이러한 일은 어느나라 투표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조선일보의 팩트체크 기사
팩트체크/여야 사전투표 득표 비율 인천 63% 대 36%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18/2020041800497.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8. 누군가는 한국의 모든 미디어를 믿을 수 없다고 한다. 2018년.. 혹은 그 이전부터 투표조작 가능성에 대해 알려왔지만 보도하려 하지 않는다면서. 이미 메인 언론은 투표조작을 단순 음모로 치부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상대할 가치가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 한 2020년의 한국은 이제 새로운 1980년의 광주라고, 1980년 5월 18일의 광주 때처럼 우리를 도와달라고, 이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우연한 우연들을 조작으로 몰고가면 그러한 사람들은 당연히 선동꾼, 음모론자가 될 수 밖에 없다. 투표가 많은 참관인들 참관 아래 그 즉시 현장 수개표 하는 방법으로 달라진 다고 한들 몇 번을 투표하든 결과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숫자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nec.go.kr/portal/main.do
부디 숫자를 확인해보고 얼마든지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이러한 일들에 대해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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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의료도 선진국이고, 민주주의도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후대에 부끄럽지 않은 국민이자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댓글과 추천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모두 서명해주셔서 명명백백히 밝혀 여당의 억울함을 벗겨내보도록 합시다.
이거 해내면 야당은 이제 설 곳이 없겠네요.
https://www.change.org/p/united-nations-south-korea-s-election-was-heavily-rigged-deliberately-that-s-revealed-from-statical-data
오른쪽에 성이름 쓰시고 Sign this petition 누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