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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이 미워도

학대하지 말자.
썩은 치아에서 하수구 복개천 물처럼
침으로 흘러나와. 고인 물 같이.
내가 나를 미워하니까 몸이 다시
반격을 하는거야.
세상 사람들 자학하라고 바라지.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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