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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들 그림 그리는 거 보니까 옛날 생각난다

그림에 흥미가 생겼을 때 엑소 얼굴 그리고 싶어서
굉장히 연습을 많이 했는데...
친구한테 보여주면서 누구같아? 물어보기도 하고
지금 생각해도 그림에 소질이 없긴 했지

근데 친구가 어느 날 그러더라 이제 그만 그리라고
“ 카메라도 못 담는 미모를 너의 그림 실력으로? ”
이러는데 큰 깨달음을 얻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부턴 흥미가 떨어지더라
요즘은 컬러링북 하고 있어(사회적 거리두기ㅅㅂ)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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