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톡련들아 들어와봐

톡선에 표절 염불하는애들 논리가 공동작곡으로 등재했다는 말이자나
서로 분쟁의 소지가 있고 논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도 공동 작곡가 등재되는 경우가 있어. 이예시 또한 두 작곡가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공동작곡으로 등재된 예시고. 심지어 러브샷은 해당곡이 발표되기 이전에 sm이 픽한 곡으로 표절이 불가능한거임. 어디서 어떤 멍청이들이 저걸로 정치질 하려는지 모르겠는데 반박하셈 당하지말고

추천수6
반대수3

뉴스 플러스